256억원 거절 페이커, 해외 안 갈 듯
조회수 : 9 | 등록일 : 2022.05.17 (화)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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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게이머 페이커(본명 이상혁·26)가 해외로 떠나지 않고 한국에서 리그오브레전드(LoL) e스포츠 경력을 끝까지 쌓을 거라는 전망이 나왔다.


 


15일 이탈리아 게임매체 ‘e스포츠 웹’은 “페이커는 지난겨울 이적시장에서 리그오브레전드 프로페셔널리그(LPL) 한 게임단이 제시한 연봉 2000만 달러(약 256억 원)를 거절하고 에스케이텔레콤 씨에스 티원(SK telecom CS T1)에 남았다. 경쟁력을 생각하면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LCS)도 (앞으로 선택할 목적지가) 아니다”고 분석했다.


 


LPL은 중국, LCS는 미국 e스포츠 무대다. 페이커는 T1이 월드챔피언십(롤드컵),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같은 세계대회뿐 아니라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에서도 가장 많은 트로피를 자랑하는 최고 명문 게임단이 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프로게이머 페이커(본명 이상혁·26)가 해외로 떠나지 않고 한국에서 리그오브레전드(LoL) e스포츠 경력을 끝까지 쌓을 거라는 전망이 나왔다.


 


15일 이탈리아 게임매체 ‘e스포츠 웹’은 “페이커는 지난겨울 이적시장에서 리그오브레전드 프로페셔널리그(LPL) 한 게임단이 제시한 연봉 2000만 달러(약 256억 원)를 거절하고 에스케이텔레콤 씨에스 티원(SK telecom CS T1)에 남았다. 경쟁력을 생각하면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LCS)도 (앞으로 선택할 목적지가) 아니다”고 분석했다.


 


LPL은 중국, LCS는 미국 e스포츠 무대다. 페이커는 T1이 월드챔피언십(롤드컵),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같은 세계대회뿐 아니라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에서도 가장 많은 트로피를 자랑하는 최고 명문 게임단이 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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