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도 필리핀컵 우승팀이자 올시즌 리그에서 9승 2패를 하고 있는 산 미구엘 비어맨.
그리고 올시즌 KBL 1위를 달리고 있는 안양 KGC가 오늘 동아시안컵에서 맞붙음.
그래서 경기 결과는..
KGC가 완전 쳐바름. 40분 경기 하고 142점 넣은거라 만약 느바경기였으면 거의 170점 넣었을 페이스였음.
게다가 오늘 KGC는 국대센터 오세근마저 경기를 뛰지 않은 상황에서 이런 결과를 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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